2009년 01월 03일
대화
"너 말야. 새해에는 공부도 좀 해야 하지 않겠니?"
"네."
"그래서 자격증도 따야지."
"네."
"언제까지 작은 회사만 다닐래?"
"네."
"너 그렇게 하면 안되. 더 열심히 해야 한단 말이야."
"네. 아버지. 그런데 이번에 회사에서 상여금 넣어줬…"
"잘했다 내아들."
"네."
"그래서 자격증도 따야지."
"네."
"언제까지 작은 회사만 다닐래?"
"네."
"너 그렇게 하면 안되. 더 열심히 해야 한단 말이야."
"네. 아버지. 그런데 이번에 회사에서 상여금 넣어줬…"
"잘했다 내아들."

O>-<

# by | 2009/01/03 09:20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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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만 크고 부실한 회사도 많다능....쿨럭;;;
챠빌님 - 뭐 오토군 다니는 회사도 하청업체라 간당간당...
레즌님 - 그렇죠. 사노라며언~
덩크베어님 - 도온~O>-<
계원필경님 - 인간보다 위는 아니죠. 인간보다 100만 광년 위!!!
김미상님 - 이것이 월급쟁이의(…)
막투님 - 세상이 다 그렇죠 뭐.
샤른님 - 금전주의 만세!!!
김군님 - 돈없으면 집에 가…지도 못하죠.
디플님 - 예아!!! O>-<
슈님 - 그래서 시간과 예산은 중요합니다.(뭔가 좀 다르지 않나?)
니트님 - ㅠ_ㅠ
이오타만세님 - 하다못해 따뜻한 밥 한끼 먹자면 뭐...
이지리트님 - 아, 오늘 (일요일) 보냈습니다.
지삼님 - 화기애애하죠.(…)
요즘같은 불경기에 상여급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