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마크로스 F] 13화로 해보는 막장 망상!!! 란카 엔딩 루트!!!


眞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 버젼의 이치몬지 고우(…)

眞 드래곤의 진화와 조작의 열쇠였던 이치몬지 고우처럼,
란카 리도 바쥬라 컨트롤의 열쇠인가? 라는 떡밥이죠.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막장'을 망상해보았습니다.


태클이 떠오르면 꿈이 부족한겁니다!!!(뭐?)

프론티어는 그들을 간신히 막아내지만, 막대한 피해를 입고 만다.
한편, 알토는 란카를 구출하는데는 성공하고, 란카에 관한 사실을 비밀로 하지만…

레온은 그들에게 협력을 겸하여 우선 란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끊고자 시도한다.

그런 사회의 냉대에 대해 란카는 심리적으로 몹시 괴로워한다.
이런 상황에서 란카가 기댈 곳을 알토 뿐.

레온과 의문의 세력은 란카를 연구대상으로서 납치한다.
이때, 란카가 기르던 의문의 애완동물도 어디론가 사라지는데…
바쥬라 함대에 의한 혼란이 가중되는 동안, 의문의 집단은 두번째 작전을 준비한다.

사라진 란카를 정신없이 찾아 헤메는 오즈마, 하지만 여동생의 자취는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바쥬라의 기습에 대한 우주의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의문의 집단은 두번째 작전을 실행한다.

그것은 감찰군의 소환!!!

온 우주가 다시 거대한 전쟁에 휩싸이고, 셰릴은 사력을 다해 노래를 부르지만
감찰군의 압도적인 힘 앞에 신 통합군은 점차 열세에 몰린다.

감찰군과의 전쟁에 혼신을 쏟던 통합군은 프론티어에 대한 제때 지원을 하지 못하고,
프론티어에는 바쥬라가 난입한다.
그러나 이 바쥬라가 목표로 한 것은 프론티어의 파괴도, 둥지화도 아닌, 바로 감금된 란카의 구출!!!
바쥬라 함대의 퀸은 다름 아닌 란카의 애완동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 착한 란카(…)는 자신에 대한 냉대에도 불구,
끝까지 사람들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고,
오히려 바쥬라 퀸을 설득, 그들을 통제하에 둬 인류를 돕게 만든다!
감찰군과 통합군의 최후의 결전이 벌어지는 전장에 갑자기 등장한
대규모 바쥬라 함대는 통합군에 서서 싸우는데!!!
전투중 우주에서 재회하는 스컬 편대와 바쥬라 함대의 란카.
란카의 정체는 바로 바쥬라를 컨트롤하기 위한 프로토 컬쳐의 역작.

괴물같은 바쥬라 함대를 노래로 움직이는 란카의 모습을 알토는 목격하게 되고,
그런 모습을 알토에게 보인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란카.
하지만 알토는 란카에 대한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다.

란카를 전력으로 보호하다가 감찰군에 의해 전사하게 된다.
그 순간, 란카는 브레라가 자신의 친오빠였음을 깨닫고…
오빠의 전사와 끝없는 전쟁에 대해 란카는 최후의 수단을 사용하게 되는데…
바로 바쥬라 함대의 초공간 폴드 능력을 이용해 감찰군을 폴드 단층 속으로 빨아들이는 것!!!

이에 셰릴은 혼신을 다해 민메이 어택을 걸어 감찰군을 방어적으로 집결시키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폴드를 시도하는 란카는 그 속에서 란카는 '진실'을 보게 되는데…
폴드 공간 속에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감찰군의 대군이 젠트라디와 전투중이었다!
그리고 그런 젠트라디를 노래로 응원하며 감찰군이
우리 은하로 넘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두 사람을 보게 되니.

바로 사라 노므와…

실종됬다고 여겨졌던 메가로드와 새인간은
폴드 공간 속에서 끝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 역시 노래로서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운명을 깨달은 란카는 알토에게 작별인사를 남기고,
폴드 공간속으로 감찰군과 바쥬라 함대를 이끌고 사라진다.
란카가 사라진 텅 빈 공간을 향해 알토는 란카의 이름을 부르며 절규하면서
다시금 우주는 평화를 되찾는다…


오누이로서 신분을 숨긴채

비밀 세력과의 스캔들이 드러나고, 퇴진을 요구하던 시위대를 블루워터 피쉬 경찰청장이 강경진압하자
대대적인 시민저항으로 발전, 마침내 실각하게 된다.

알토는 란카의 사건을 계기로 그토록 좋아하던 비행도, 핏속까지 사무친 연기의 혼도 집어치우고
프로토 컬쳐와 폴드 공학에 매진,

'알토 사오토메 박사' 가 된다.
그리고 프로토컬쳐 공학을 기초로 3기 합체형 발키리를 제작하는데…
프로토 컬쳐와 폴드 공학에 매진,

'알토 사오토메 박사' 가 된다.

수십년 뒤 '은하사 100대 음모론' 같은 떡밥책에서
그레이 외계인과 히틀러 사탄론과 함께 거론되는 듣보잡 존재로 전락한다.

그레이트 셰릴님하는 뭐… 제가 걱정할 필요가 있나요.


"진정하세요 형님!!! 누가 이런 말도 안되는 떡밥을 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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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스 프론티어 7화의 떡밥? by 아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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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스 프론티어 13화 by 류시
- 마크로스 프론티어 7화 by natsue
# by | 2008/07/06 19:01 | 은하제국의 지령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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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물었다...
한편 SMS는 아스테로이드 벨트에서 동면한 거대 바쥬라를 발굴하던 중 거대 바쥬라가 깨어나면서 궤멸의 위기를 맞이합니다. 사실 프론티어에서 바쥬라라고 알려진 것은 이 바쥬라의 모조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란카의 정체는 사실 바쥬라의 두목이었습니다. 대기권 바깥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는 이유였지요. 각성한 란카는 순식간에 SMS가 있는 곳으로 폴드하여 사랑의 마스터 스파크!(..마리사냐?..)로 거대 바쥬라를 토막을 칩니다.
셰릴과 란카는 초거대 바쥬라를 더블 민메이 어택으로 봉인하지만 란카는 폴드단층에 휘말려 저 먼 다른 우주로 건너가 버립니다.
10년 뒤 셰릴은 지구의 마크로스 시티에서 전설의 아이돌 2명의 귀환을 목격합니다. 마크로스시티엔 '오카에리나사이'라는 글자가 빛을 발합니다.
....(....어라?.....)
......졸지에 어제 잡아먹은 광어 신세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포스트는 정말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
덩크베어님 - 논문지옥에서 돌아온 알토(…)
윕님 - 오오 금반지가 들어있…(떡밥으로 썰린다)
개발부장님 - 꿈! 꿈을 꾸시란 말입니다!!!
아리님 - 프로토컬쳐 공학에서 진화의 비밀을 발견한 알토 사오토메 박사는 이것을 겟타선이라 명명하여...(찢겨진다)
이지리트님 - "이것이 우리 마크로스와 관련된 자들의 업이라면!"
나인테일님 - 그런데 SDF-01에 빙의해있던 샤론 애플이 재각성하면서 시티 한가운데에서 랩배틀(…어라?)
디플님 - 체인지! 겟타아아아아아아!!!!!!!!!!!!!!!!!
슈피일우어님 - 겨자를 발라드리죠.(겨자들고 설치다가 눈에 겨자가 쳐넣어진다)
아이에스님 - 설마 저렇게 되겠습니까만은…저렇게 되면 청춘소년소녀학원물이 아니라 이미 열혈로봇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