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


덩크베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

…하지만, 제 전생의 결과는 너무도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내가 웅녀라고!!!


게다가 호랑이와는 불륜관계였던건가!!!


젠장, 마구 삐뚤어질테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오토군 | 2008/06/29 14:51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4) | 핑백(4)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WeffenSS.egloos.com/tb/18259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at 2008/06/29 16:20

제목 : 내 전생
오토군님의 글을 트랙백함[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제 본명은 가려놨습니다.[ OOO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당신은 기원전 1764년 영국 남부 솔즈베리 평원 베르라미 마을 에 살았던 노동자였 습니다.그 당시에, 당신은 영국 남부 솔즈베리 평원 베르라미 마을 에서 석재들을 밤새도록 피토하면 날랐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스톤헨지가 드디어 완성되어 ......more

Tracked from 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 at 2008/06/29 17:21

제목 : 왓더! 내가 ....내가....아잉~
[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 황지하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당신은 중원 무림 낙양 에 살았던 점소이였 습니다.그 당시에, 당신은 낙양 에서 음식대접을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주인어른이 받아주셨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자기를 아끼던 주인어른이 돌아가셨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정사대전의 희생량이 되며 이루어 졌습니다. ......more

Tracked from 을파소의 역사산책 at 2008/06/29 19:28

제목 : 을파소의 전생
[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하시는 곳은 여기입니다.을파소의 전생은 누구였을까요? 닉네임 같은 명재상이나, 학자 같은 타입일 거라 굳게 믿으며(무슨 근거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그 결과 을파소의 전생은.........뭐시라? ...more

Tracked from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at 2008/06/29 19:34

제목 : 내 전생?
[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 후후훗. 그래도 난 다행이다. 다른 분들 전생 정보를 보다보니 이정도 고난(?)은 고난이 아닌 것을 충분히 느꼈다. 적어도 난 사람이잖아? 쿳쿳쿳~...more

Linked at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 내 전생 at 2008/06/29 16:20

... 오토군님의 글을 트랙백함[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제 본명은 가려놨습니다.[ OOO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당신은 기원전 1764년 영 ... more

Linked at 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 :.. at 2008/06/29 17:21

... [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 황지하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당신은 중원 무림 낙양 에 살았던 점소이였 습니다.그 당시에 ... more

Linked at 을파소의 역사산책 : 을파소.. at 2008/06/29 19:28

... [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하시는 곳은 여기입니다.을파소의 전생은 누구였을까요? 닉네임 같은 명재상이나, 학자 같은 타입일 거라 굳게 믿으며(무슨 근거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 more

Linked at 무제 : 까까까 at 2008/06/30 10:31

... 유행중인 전생 이야기.<a title="[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 name="1825952">[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a><a title="[땜빵] 전생에 난 히틀러이기를 바랬다." name="1825952"></a>내 이름, 별명들과 관련된건 다 넣어봄. [ 기린아 ] 님의 전 ... more

Commented by 凡人Suu at 2008/06/29 15:05
단군왕검 어머님 되시는, 오토옹이십니다!!(펑)
Commented by 제너럴 at 2008/06/29 15:13
저는 전생에 뉘른베르크에서 소련군 10명죽이고 패전이후 사형당한 독일군 장교로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니트 at 2008/06/29 15:44
저는 침술로 암은 고쳤지만 감기는 못고치는 의사였다고 하는군요...(뭐여 그게!)
Commented by R쟈쟈 at 2008/06/29 19:44
아니 저와 같은게 나오셨군요;;;(이름으로 했을때)

.
.
.
충격적인건 결국 침 잘못나서 참수당했.....
Commented by 초월종 at 2008/06/29 15:56
전 배트맨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복상X로 사망한다고 하던데..
Commented by 自重自愛 at 2008/06/29 16:17
저보다 훨씬 낫구만요, 뭘. -_-;;;;
Commented by 아리 at 2008/06/29 16:39
우와우. 꽤 은밀한데요..
Commented by 지오닉 at 2008/06/29 17:17
저도 염색체가 다른 개체가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6/29 18:28
喬兒는 나라를 위하는 한 여인에 의해서 칼침을 맞습니다. -ㅅ-
Commented by Spieluhr at 2008/06/29 18:46
차라리 부러우십니다들...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기원전 3세기 강 에 살았던 물고기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강 에서 물을 헤엄쳐 다니며 먹이를 먹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맛있는 물이 나오는 곳을 알게됬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가뭄으로 물이 점점 줄어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알수없는 누군가에게 잡아먹힘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6/29 19:17
까흑...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Commented by R쟈쟈 at 2008/06/29 19:45
뭐....제가 자주 쓰는 아이디로 해보니 개미하고 지렁이도 나오덴데요(한숨)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6/29 19:43
오토군님은 한민족의 조상이셨군요.(끄덕인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6/29 19:58
우, 웅녀!! 저희 조상님이시군요!!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06/29 20:10
저는, 마누라를 덮친 일본군을 죽이고 사형당한 농부로 나오는군요.
뭔가 찝찔해서 양력 생일로 해 보니, 이번엔 폼페이에서 죽었다고... ㅇ<-<
Commented by 한뫼 at 2008/06/29 22:33
아니 웅녀면 됬지 뭘 그러세요. 전 용사에게 발린 오크 족장이란 말입니다.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6/30 00:48
갈수록 하기가 두려워지는군요....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8/06/30 11:20
산업혁명때의 노동자였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