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4일
오즈마 李 사망 극복기

#1 : '돌아오면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 법칙
희생자 :
로이 포커 - 마크로스 "돌아오면 파인 샐러드 해줄께"
아스토나지 - 건담 "돌아오면 샌드위치 해줄께"
생존자 :
볼프강 미터마이어 - 은하영웅전설 " 볼프. 돌아오면 내가 치즈 퐁듀 매일 해줄께요."
"오빠, 오늘 일 끝나면 냥냥에서 간식 가져다 줄께."
…라는 란카의 한마디에.
…그날 삼도천을 오르락 내리락 요단강에서 번지점프하며 죽을뻔한 오즈마(…)

#2 : "걱정마, 난 죽지 않아. 반드시 돌아올꺼야."
식의 자기 자신이나 주변인들의 생존을 장담하는 대사.
희생자 : …라는 란카의 한마디에.

#2 : "걱정마, 난 죽지 않아. 반드시 돌아올꺼야."
식의 자기 자신이나 주변인들의 생존을 장담하는 대사.
대부분의 전쟁영화와 공포영화의 잡몹들. 사망한 주인공들.

"(전투에 투입되기 때문에) 그래서 (연예인 하겠다는걸) 허락했구나.
(어떻게 되면) 맡길 사람이 없어서…"
(어떻게 되면) 맡길 사람이 없어서…"
…라는 란카의 대사에.
…라고 진정시키는 오즈마.

그러나 상처 하나 없이 무사 귀환!!! (오오오!!!!)


#3 : 혼자 술을 마시며 과거회상을 하거나, 옛날 이야기를 꺼내는 행동.

란카의 '새인간' 영화를 두고
혼자 술을 마시며 회상에 빠진 오즈마 李!!!
혼자 술을 마시며 회상에 빠진 오즈마 李!!!

"…뭐?!"

"생존의 원동력? 여동생을 향한 오빠의 불타오르는 사랑이라고나 할까?"
"…콱 죽어버려."
"…콱 죽어버려."
덫 :-응?-
프론티어 10화 중간의 '새인간' 영화 엔딩 크레딧을 보니…
응?!
-이거 영화 크레딧이 아니었던 건가…-

"이게 무조건 포스팅만 하면 다 되는줄 아나!!!"
# by | 2008/06/14 18:38 | 은하제국의 지령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쵸큼 일찍 끝난다고 생각은 했지만...
슈피일우어님 - 시스콤의 사랑 앞에는 도덕도 금단도 없습니다!(응?)
슈님 - 저도 슥슥슥 건너뛰는데 갑자기 란카가 무대위에 올라와있더라는OTL
초월종님 - 제일 먼저 백골이 되는 길인거죠.(…)
이지리트님 - 그 짤방은 못만들어서OTL
쿠로님 - 하앍 미중년들은 법칙도 무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