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땡땡 이미지 몰래 훔쳐온 곳-
화이부님 이글루










심해의 신비?! 0>-<





데카르챠!!!


이 문어는 데쳐먹을 다리가 없네요(…)

by 오토군 | 2008/04/09 17:52 | 은하제국의 지령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weffenss.egloos.com/tb/15969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8/04/09 18:13
저런 문어가 식탁에 올라오면 서양애들이 왜 문어에 질겁하는지가 좀 이해가 될듯......ㅡㅡ;;;;;;;
Commented by 지오닉 at 2008/04/09 18:21
심해의 신비...어머나 놀라워라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4/09 19:00
신비한곳이라 심해.....
Commented by 니트 at 2008/04/09 19:06
뭐야 습격인가!? (맞는다)
Commented by rezen at 2008/04/09 19:22
자연의 신비죠.
Commented by Spieluhr at 2008/04/09 19:25
내 고향은 타이탄의 탄화수소 바다~(퍽!!)
(...MIB에 끌려간다.)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4/10 08:40
가고일님 - 예? 저는 저거 꽤 귀엽…(변태냐?)

지오닉님 - 어머나 세상에~(국딩이냐!!!)

이지리트님 - 그래서 신비한 심해의 나디아.(틀려)

니트님 - 우린 지금 공격받고 있다!(저격당한다)

레즌님 - 정말 신비하고 경이롭지요.

슈피일우어님 - 그러게 함부로 정체를 드러내시면(같이 끌려간다)
Commented by THISplus at 2008/04/10 08:56
우와악 실존하는 생명체들이었습니까(...)

뭐 그래도 자기들은 암컷수컷은 서로 끌리겠죠(응??)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4/10 15:51
디플님 - 저 세계에서는 나름 핸섬가이라능-ㅅ-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8/04/10 19:39
이거 뭔가 묘하게 닮았군요!!+ㅂ+ 에르제는 해양미술에도 취미가 있었던 것일까요!! (에르제 재단으로 끌려감)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4/11 18:55
화이부님 - 저도 처음 보고 좀 놀랐습니다. 심해어 세계에도 '술고래'와 '순진청년' 캐릭터의 정형이 있는 걸까요?(같이 끌려간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