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그가 이곳을 벗어날 수 없는 이유
잠본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실 내용은,
지름이 어떻게 한 남자의 인생을 파멸로 몰고가는지에 대한
경고의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어느날 친구와 한잔한 S씨. 친구는 그에게 술값을 계산하게 하려 합니다.

"그까짓것! 내 애인이 항공사 사장 딸이야!"



"지름신, 이 악마!!!"




답 : 150만 달러 모을만 하면 갑자기 급전이 나가질 않나
전투기를 지르질 않나(…)
# by | 2008/03/22 11:39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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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가 열릴 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SYSTEM : F-8 크루세이더의 엔진이 나갔습니다. 신형기를 구입하시겠습니까?(Y/N) No를 선택하시면 당신은 위약금까지 물고 88구역에서 근무해야합니다.
슈피일우어님 - 수술실의 문이 열릴지도요.(…)
게온후이님 - 괜히 150만 달러인게 아니더군요. 모을만 하면 50만달러에 기체 사라고 종용하니.(…)
이지리트님 - 그러고보니 에어리어 88에서 신은 결국 3년에서 몇개월 안남기고 '해고'당했지요?(…)
가고일님 - 그래도 아슬란은 산유국이라 항공유는 어떻게든 될지도...
니트님 - 뭐 코믹스판에서는 야마토 항공을 다시 세워 '육상항공모함'을 지른다니 대략 무념.(…)
88&캐쉬 같은거로(..)
(노스롭을 말아먹은 1등 공신... 성능은 F-5에 비하면 제법 비약적으로 발전했다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심히 엉망에다 특히 안정성이 그 따위여서야...)
파로님 - 어쩌면 신 저녀석은 군사에는 무지한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맥코이 영감이 자꾸 신한테 사기치는 것 같아요.(그러고도 남을 영감탱이니)
값이 저렴한 반면에 신뢰성이 의심스럽다고 코믹스에서도 언급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