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옛날에,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옛날에 존경받는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여자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랍비에게 찾아갔습니다.
"랍비님. 제 아들은 설탕을 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 그것이 나쁜 버릇이라고 한마디만 해 주시겠습니까?"
곰곰히 생각한 랍비는 몇일 뒤에 다시 오라고 말했습니다.
약속한 날이 되고, 엄마와 아들은 다시 랍비를 찾았습니다.
랍비는 아이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설탕을 먹으면 이가 썩는단다. 그러니 먹지 말거라."
랍비의 행동에 엄마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랍비님. 이렇게 간단히 한마디만 하실 거면서 왜 몇일 뒤에 오라고 하신 거죠?"
"사실은 저도 설탕을 먹는 버릇이 있답니다.
부인의 말씀을 듣고 나자 그것이 나쁜 버릇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 버릇을 고친 뒤에 아이에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탕 먹지 맛!!!

그러니까 사탕 먹지 맛!!!

그러니까 사탕 먹지 맛!!!

# by | 2008/03/14 12:16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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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건 랍비가 모하메드로 나오고 (신분이 다르다...ㅡㅡ; 종교도 다르네...)
설탕 대신 대추야자가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