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YTN] - 거기 조종수! 붉은 군대로선 실격!!!



…뭐, 영상을 보면 전차가 아니라 퉁구스카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거기까지 바라면 밀덕후라고 소리 듣습니다.(…)


훈련복귀날이 전역날이라 전차타고 전역했다는 이야기는 국군 기계화 부대 내에도 종종 있지만,
훈련중에 술사러 장갑차 타고 마을 내려가는 센스 정도는 부려 줘야 대인배군요.(…)

하지만 어머니 대지의 명성도 땅에 떨어졌군요.

고작 취했다고 장갑차도 못 몰다니.

아무리 취해도 전차쯤은 똑바로 몰 수 있어야 대인배인거다.

대조국에 저런 나약한 자는 필요 없다!!!


by 오토군 | 2008/03/08 14:14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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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배길수 at 2008/03/08 16:40
담배는 안 취해도 술은 취하거든요. KAL기 피격 사건도 보드카에 쩔은 장교가 지시했다는 소련전설도 있습니(...)
Commented by Spieluhr at 2008/03/08 23:21
술에 거하게 취해서 귀대하던 중에, "헌병 X끼들 버릇이 없다!"며 느닷없이 초소에 난입해 헌병들을 두드려눕히고 중대본부 차 타고 달아난 사람 이야기라면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님(...)이시거든요.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3/08 23:29
취해도 별수없는게.....우릐의 짜르께서 지켜보고 있질 않았으니 그런거죠.....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3/09 22:03
길수누님 - …예?!

슈피일우어님 - -_-)b

이지리트님 - 짜르 푸틴이라면 그정도에 취한 병사는 그자리에서...(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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