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경향신문]-인공위성 ‘아리랑’ 20일 임무종료

<기사전문>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1호’의 임무가 20일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과학기술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임무수행이 정지된 아리랑 1호에 대해
“2008년 2월 20일부로 임무를 공식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목적실용위성 1호의 통신이 두절된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통신 재개를 위해 지난 20일까지 총 370여회 비상 위성관제를 시도했나 통신이 재개되지 못했다”
고 설명했다.
또
“위성의 전력공급 및 잔여 연료량을 등을 감안할 때 위성의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해
항공우주연구원의 임무종료 요청을 승인했다”
고 밝혔다.
지난 1999년 12월 발사되어, 임무설계 수명 3년을 훨씬 넘긴 아리랑 1호는
약 8년 동안 지구를 43,000여회 돌면서 6.6.m 해상도의 위성영상 카메라를 통해
한반도 및 전 세계 관측한 위성영상 약 44만장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약 8년 동안 지구를 43,000여회 돌면서 6.6.m 해상도의 위성영상 카메라를 통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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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아리랑1호, 수고했어요~ by 아퀴냥
- 위성 아리랑 1호 연락두절.. 우주미아 된건가? by ICNS_一ノ瀬
- 4. 10 by 김창
# by | 2008/02/22 10:35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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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수고했소. 노병이여...
운다인시언님 - 설마 천자국의 훈련표적이 된가거나...;;;
이지리트님 - 갸르르릉...
파로님 - /(--)
세종대왕함에서 MD 훈련시 표적이 되면 그것도 흠좀무죠.
(하지만 패트리어트는 좀 들여와야하지 않을까나...)
(항상 말만 많고 제뱃속만채우는 반구형건물에 사는 누구들보다 훨씬낫네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