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비빔툰 '달콤한 상품권'





아아, 정말이지 몇년째 비빔툰을 애독하고 있습니다만, 볼때마다 이분 진짜 본좌이십니다.

지름의 마수를 벗어난 생활미와 정보통의 저 표정!!!

상품권같은 떡밥에 쇽 넘어가는 상황을 이렇게 짧고 강렬하게 표현해버리다니.

전 정말 이분 만화 볼때마다 어서 장가가고 싶어진다니까요.

땜빵인거 아무도 모르겠죠?

by 오토군 | 2008/02/15 12:46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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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8/02/15 20:42
공감가는군요....ㅇ<-<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8/02/15 21:19
지름신의 계시란 참으로 두렵고도 무서운것....
Commented by R쟈쟈 at 2008/02/15 22:27
할인쿠폰이라던가 사은품의 압박이라던가도 무서운 존재지요^^;
Commented by 푸른세이버 at 2008/02/16 18:29
확실히 덤이란게 무서운거지요..'돈벌었잖아'하는 얼토당토않은 망상을 주게되는거다 보니말이죠..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2/17 15:36
니트님 - 정곡이지요.

이지리트님 - 자본주의의 의지가 융화되어 만들어진 지름 대마왕!!!

R쟈쟈님 - 그렇지요. 절대 회사에서 손해보면서 그럴 일이 없는데도 알면서 번번히 낚인다는 것.
-하다못해 인형에 목도리나 모자 하나 더 넣어주고 초회특판이라거나 DVD 케이스가 깡통쪼가리로 만들어진 특별판이라거나 등...-

푸른세이버님 - 떨칠 수 없는 떡밥이지요.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8/02/19 16:19
상품권과 쿠폰과 할인의 떡밥은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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