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한겨례]-비빔툰 '달콤한 상품권'


아아, 정말이지 몇년째 비빔툰을 애독하고 있습니다만, 볼때마다 이분 진짜 본좌이십니다.
지름의 마수를 벗어난 생활미와 정보통의 저 표정!!!
상품권같은 떡밥에 쇽 넘어가는 상황을 이렇게 짧고 강렬하게 표현해버리다니.
전 정말 이분 만화 볼때마다 어서 장가가고 싶어진다니까요.

# by | 2008/02/15 12:46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2/15 12:46 | 대지구침투보고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지리트님 - 자본주의의 의지가 융화되어 만들어진 지름 대마왕!!!
R쟈쟈님 - 그렇지요. 절대 회사에서 손해보면서 그럴 일이 없는데도 알면서 번번히 낚인다는 것.
-하다못해 인형에 목도리나 모자 하나 더 넣어주고 초회특판이라거나 DVD 케이스가 깡통쪼가리로 만들어진 특별판이라거나 등...-
푸른세이버님 - 떨칠 수 없는 떡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