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저 사고쳤습니다.



by 오토군 | 2017/02/09 20:37 | 트랙백 | 덧글(5)

블로그에 진짜 할 게 없군요.

친구는 옛날에 약 빨던 포스팅 올리던 넌 어디갔냐고 하던데, 이젠 항마력이 떨어져서 그 전에 제가 오그라들어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말이죠. ㅠㅠ

by 오토군 | 2017/01/30 12:07 | 트랙백 | 덧글(6)

캬!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이 M(먹)B(방) 5년 박보살X최스푸틴 4년을 아직까지는버티다니, 애국심이 마구 샘솟습니다.

by 오토군 | 2016/10/25 11:38 | 트랙백 | 덧글(2)

일단 블로그를 다시 열긴 했는데...

막상 다시 써먹어보려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최근에 레고를 두 세 달에 하나씩 작은 걸로 지르긴 하는데 이걸 리뷰하기도 좀 그렇고, 글 써 놓은 게 없어서 올릴 게 없구요.

열자마자 정전행이라니...

by 오토군 | 2016/10/17 11:31 | 트랙백 | 덧글(4)

3년만에 돌아와 쓰는 근황.

  1. 라노베 공모전이나 개인 투고 등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이쪽으로 책 내보겠다는 건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2. 친한 분 소개로 3년 전에 게임회사 기획자로 입사했다가 인턴 2개월 만에 자신의 무능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냅다 튀었습니다.

  

  3. 결국 다시 환경 쪽 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에 다니던 직장보다는 공휴일은 쉴 수 있어서 한결 낫군요.

  

  4. 전보다 시간 여유는 좀 더 생겼는데, 계속 된 실패 덕에 의욕이 완전히 사라져서 소설 쓰는 게 몹시 힘드네요. 최근에 쓴 분량은 넉 달 동안 겨우 18 페이지였습니다.

 

 

 20대 때는 오만하게도 "나 정도면 괜찮게 쓰니까 못해도 30 즈음에는 책 정도는 내겠지?" 했었습니다만, 33 넘도록 실패만 거듭하며 다행히 그 오만은 깨졌네요.

by 오토군 | 2016/10/13 23:1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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